[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송재희가 체지방률을 감량한 소식을 전했다.

15일 송재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어트 한 달 만인 지난주 체지방률 14%에서 8.1%가 되었다"라고 다이어트 근황을 알렸다.

이어 "매일 #단백질식단과 주 6일 오전 오후 두 번의 고강도 근력 운동을 하고 있다. 생활과 몸이 변한 만큼 시각도 바뀌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송재희가 카페를 찾아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커피 한 잔의 여유를 갖는 모습이 담겼다. 단단한 팔근육이 시선을 끈다.

송재희는 "지난주 #운동 중간 멘탈 붙잡고, 아내와 잠깐 들린 까페에서 아무 생각없이 아내의 선그라스를 끼고 멍때리다 찍힌 사진"이라며 "내 눈엔 저 팔의 혈관 밖에 안보인다. 아직 갈 길이 멀다. #헬린 송재희"라고 설명했다.

앞서 송재희는 한 달 만에 90kg에서 79kg로 감량했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송재희는 지난 2017년 배우 지소연과 결혼했다. 지난 5월 종영한 tvN 드라마 '마우스'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