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 인스타그램
이지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이지애가 소녀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15일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애는 사진과 함께 "유튜브도 넷플릭스도 없던 우리 어린시절에는 본방사수가 아니면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볼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일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 가제트형제 스머프 열전 달리는일요일을 봤었지요"라고 했다.

이어 "엄마는 그러다 tv 속으로 들어가겠다며 '뒤로 와서 봐'를 외치셨죠ㅎ 주말이면 TV는 보물상자로 변했는데 쇼비디오자키, 유머일번지 그 시절 온갖 유행어를 만들고 수많은 스타를 배출한 추억 속 프로그램들.. 기억나시죠?(기억나면 아재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지애는 아이스크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지애의 해맑은 미소가 러블리하다.

한편 이지애는 지난 2010년 아나운서 김정근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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