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샤크라 출신 황보가 발랄한 모습을 보여줬다.
15일 황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바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황보는 사진과 함께 "이제는 바다 가고 싶은 건 당연이거니와 바다 위를 달리고 싶다는.. 보트 요트 면허 둘다 있는 뇨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황보는 수박을 연상하게 하는 팬츠를 입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황보는 선글라스를 끼고 머리에 두건을 둘러 남다른 패션 감각을 보여준다.
또 황보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운전하고 있다. 황보의 다재다능한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황보는 2000년 샤크라로 데뷔, 이후 다양한 방송에서 예능인으로서 활약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