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애라가 아동학대에 대해 분노했다.
배우 신애라는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왜 이런 일은 계속될까요? 어른들에게는 아이들에게 안전과 안정을 제공해야하는 책임이 있지요"라고 전했다.
이어 "도대체 어떻게 해야 아동학대가 없어질까요? 화가 납니다. 미안합니다. #mbn #써치 오늘밤11시 #김명준 #김재철 #표창원"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MBN 시사, 교양 프로그램 '써치' 스튜디오에서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는 신애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써치'는 각종 사건 사고를 심도 있게 취재하고, 은폐된 진실과 침묵하는 이들에게 일침을 날리는 탐사 고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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