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세븐이 일상을 전했다.
15일 세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븐이브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븐은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를 즐길 준비를 하고 있다. 노란색 명품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세븐의 눈빛이 촉촉하다. 나이를 안 먹는 듯한 세븐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세븐은 배우 이다해와 5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 7일 직접 작사·작곡한 신곡 '모나리자'를 발매했으며, 오는 8월 14일 막을 올리는 뮤지컬 '사랑했어요'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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