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고수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고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 가는 길.. 하늘이 참 이쁘네요. 걷다보니 땀도 나고, 꽃도 예쁘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수는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걷고 있다. 고수는 아래에서 사진을 찍어도 각도를 무시하는 외모를 자랑한다.
또한 다비드상 비주얼이라는 별명을 지닌 만큼 고수는 흔들린 사진에서도 완벽한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고수는 지난 2012년 11세 연하 미술학도와 결혼했다. 지난해 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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