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심진화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개그우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젤멋!! 세리 감독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는 전 골퍼이자 골프감독 박세리와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는 물론 카리스마까지 돋보인다.
또 심진화와 박세리는 어두운 조명을 뚫고 청순미와 멋쁨 가득한 비주얼을 뽐내 더욱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9월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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