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포피엘 인스타그램
에바 포피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15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에바 포피엘은 사진과 함께 "허벅지 점점 빵빵해짐. 축구 시작한지 두 달. 열심히 뛰고 열심히 먹었더니 허벅지& 종아리가 점점 운동선수. 히히히"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다. 에바 포피엘은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허리 라인을 보여주고 있다.

또 에바 포피엘의 미소에서 자신감이 넘친다. 에바 포피엘의 근육 있는 탄탄한 몸매가 다이어트 자극을 불러 일으킨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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