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인스타그램
현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현영이 러블리한 미모와 자태를 자랑했다.

15일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더위에 잘 보내구계시죠? 오늘 아침 기온이 33도라고 하네요. 그럼 낮에는 어쩌란 말이죠 ㅜㅜ 더워 더워 더워도 너무 더워"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영은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청순하면서 러블리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현영은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오늘도 열일하는 그녀의 화려한 여신 미모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현영은 연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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