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에이티즈 민기가 복귀한다.

그룹 ATEEZ(에이티즈)의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민기는 상담치료와 장기간의 휴식 그리고 본인의 꾸준한 노력으로 건강을 되찾았으며, 이와 더불어 지난 상반기에는 멘탈 및 신체 컨디션 체크를 위해 팀 복귀에 앞서 몇몇 스케줄에 참여한 바 있다"고 전했다.

이어 "컨디션 체크 이후 민기 본인과 부모님, 담당 심리상담사와의 몇 차례 논의 결과 심리상담사로부터 복귀에 무리가 없다는 최종 의견을 듣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 측은 "본 공지 이후 에이티즈는 8인 완전체로 활동하게 되며, 앞서 미리 공지된 스케줄에 변동사항 발생 시 재안내드리겠다"며 "그동안 민기에게 끊임없는 응원을 보내며 기다려주신 에이티니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에이티즈는 민기의 건강상 문제로 7인 체제로 활동한 바 있다.

-다음은 소속사 글 전문.

안녕하세요 KQ엔터테인먼트입니다.

에이티즈 멤버 민기 군의 건강 상태 및 복귀에 관하여 안내 말씀드립니다.

민기는 상담치료와 장기간의 휴식 그리고 본인의 꾸준한 노력으로 건강을 되찾았으며, 이와 더불어 지난 상반기에는 멘탈 및 신체 컨디션 체크를 위해 팀 복귀에 앞서 몇몇 스케줄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

컨디션 체크 이후 민기 본인과 부모님, 담당 심리상담사와의 몇 차례 논의 결과, 심리상담사로부터 복귀에 무리가 없다는 최종 의견을 듣게 되었습니다.

본 공지 이후 에이티즈는 8인 완전체로 활동하게 되며, 앞서 미리 공지된 스케줄에 변동사항 발생 시 재안내드리겠습니다.

그동안 민기에게 끊임없는 응원을 보내며 기다려주신 에이티니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