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장근석이 올블랙룩을 선보였다.
15일 장근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lack"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근석은 블랙 컬러의 점퍼를 입고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가슴까지 지퍼을 내리고 팔소매를 걷어올린 장근석은 은근한 섹시한 매력을 자랑한다. 특히 손등의 힘줄이 섹시미를 더한다.
한편 장근석은 지난 3월 발매 후 일본 LINE MUSIC 실시간 차트에서 1위에 오른 디지털 싱글 'Star'에 이어 19일 선행 스트리밍을 오픈한 신곡 'Emotion'으로도 1위를 차지하며 일본에서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또 다수 작품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아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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