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19일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현은 사진과 함께 "고된 연습 일정 중 모두 고생했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화면으로 첫 장면을 남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소현은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가발을 써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소현은 엄청난 머리 장식에도 미소를 유지하고 있다.
또 김소현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김소현의 미모가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소현은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주안을 두고 있다. 김소현은 오는 7월 13일 개막하는 뮤지컬 '마리앙투아네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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