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최자혜가 운동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5일 최자혜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 덕분에 폭주하는 나의 몸무게를 더 늘어나지 않게 잡아 놓긴 했는데 이제 입맛은 어떻게 잡지? #더우면 입맛 없는 거 아닌가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자혜가 몸매를 가꾸기 위해 필라테스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아이 출산 후에도 탄탄한 그녀의 보디라인이 보는 사람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로비스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0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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