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송강호가 제74회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배우 송강호는 15일(한국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리고 있는 칸 국제영화제 영화 '내 아내의 이야기'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날 송강호가 호주의 감독 겸 작가 제시카 하우스너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올해 한국 영화는 칸영화에서 경쟁 부문에 초청을 받지는 못했다. 대신 비경쟁 부문에 송강호, 이병헌 주연의 '비상선언'이, 칸 프리미어 섹션에는 홍상수 감독의 '당신 얼굴 앞에서'가 초청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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