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영은이 근황을 전했다.

19일 이영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주말 잠시 한남동천국에 다녀옴 #꿈이였나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은은 화이트 컬러의 수영복을 입고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영은은 직각 어깨에 여리여리한 뒤태를 자랑한다. 6살 딸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자태다.

한편 이영은은 지난 2003년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으로 데뷔했으며 최근 작은 지난해 종영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다. 또한 지난 2014년 고정호 PD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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