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맨 정형돈 아내 한유라가 카페 폐업 후 정리를 시작했다.
19일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다란 그림이 한유라의 카페에 놓인 모습이 담겼다.
앞서 최근 한유라는 개인적인 스케줄과 사정으로 인해 서울 성북동에서 운영하던 카페를 4년 만에 폐업하게 됐다고 밝힌 바. 차근차근 정리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방송작가 출신으로 개그맨 정형돈과 지난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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