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컴(46)이 잘생긴 아들들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16일(한국시간) 은퇴한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때대로 소년들에게 누가 그것을 처음 시작했는지 알려줄 필요가 있다"라는 글과 함 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베컴이 둘째와 셋째 아들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삼부자는 똑같은 스포츠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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