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지원 KBS 전 아나운서가 한의대 도전 근황을 전했다.
16일 김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원은 사진과 함께 "올해의 90%가 이 모습이었는데 늘 찌들어있어서 7개월만에 처음 찍은 공부방샷"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지원은 린넨 원피스를 입고 짧은 헤어스타일로 깔끔한 룩을 보여준다. 김지원은 부드러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또 김지원의 공부방은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이다. 김지원의 미모가 여전하다.
한편 김지원은 지난 2012년 KBS 39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도전 골든벨', 'KBS 뉴스광장', 'KBS 뉴스9' 등에서 활약했다. 지난 1월 15일 KBS 퇴사 후 한의대 진학에 도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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