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2NE1 출신 공민지가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했다.
16일 공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름 분위기가 나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민지는 사진과 함께 "눈을 감아도 보이는 여름 냄새. 윙윙대는 매미 소리. 푸릇푸릇 막 돋아난 잡초들의 인사. 시골동네 한바퀴 돌면 코 끝에 은은하게 퍼지는 아카시아 꽃향"이라고 했다.
이어 "그 모든게 여름날의 추억이죠. 지구가 준 선물이죠. 한 없이 많은 것을 내어준 지구를 보호해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공민지는 어깨가 드러나는 홀터넥을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한다. 공민지의 미모가 볼 때마다 물올라 있다.
한편 공민지는 2009년 2NE1으로 데뷔했다. 2016년 공식적으로 해체한 뒤 솔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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