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최은경이 운동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오전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모닝쇠질하고 힘나서 일하러갑니드아. 더운데 우리 모두 홧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최은경은 체육관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 한껏 펌핑된 팔근육이 감탄을 자아낸다. 땀에 흠뻑 젖은 최은경의 셀카도 존경심을 자아낸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최은경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바디 분석 결과로 키 174.5cm, 몸무게 55.6kg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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