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예슬이 10살 연하 남자친구와 미국 여행 중 내추럴한 모습으로 사진을 남겼다.
배우 한예슬은 1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MY JOY"라는 글과 함께 한예슬과 한예슬의 남자친구 류성재 씨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거울에 비친 자신들을 카메라 휴대폰으로 촬영하며 다정함을 뽐냈다.
앞서 한예슬은 미국의 길거리를 누비는 영상을 공개하며 미국에 도착했다는 소식을 간접적으로 전한 바 있다. 사진 속 화이트 톤의 럭셔리한 호텔 내부 인테리어와 내추럴한 모습으로 자유롭게 미국 여행을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5월 13일 10살 연하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현장을 공유, 열애 중임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최근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자신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모욕적인 표현을 일삼는 유튜브 채널 등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15일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고소인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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