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쌍둥이 딸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16일 오전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여워. 노래잘하네 우리둥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개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율희, 최민환의 쌍둥이 딸들이 블루투스 마이크를 든 채 노래를 하고 있다. 귀여운 쌍둥이들의 듀엣 무대가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11월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또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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