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카라 출신 한승연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가수 겸 배우 한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곧 없어질 아빠 일터에 거의 10년도 더 넘어 갔더니 아직도 붙어있었던 내 신인시절. 그렇구나 종이가 바래고 바랠만큼 오랜시간 머물렀구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승연이 도장을 운영 중이신 아버지의 일터에 방문해 찍은 사진이 담겨 있다. 카라 데뷔 시절 신문 기사들이 붙어 있어 눈길을 끈다. 오랜시간이 흘러 바래진 종이들이 세월의 흐름을 느끼게 한다.
한편 한승연은 지난 6월 25일 종영한 웹드라마 '인생덤그녀'에서 '고리아'이자 '천만리'로 1인 2역 활약했다. 또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지난해 촬영한 영화 '쇼미더고스트'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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