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준호 인스타그램
사진=준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2PM 준호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2PM 멤버 준호는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매우 덥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의자에 앉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준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준호는 군 소집해제 후 16kg를 감량하더니 제대로 물오른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2PM은 지난 6월 28일 정규 7집 'MUST'(머스트)와 타이틀곡 '해야 해'를 발매하고 전격 컴백했다. 3월 준호의 전역을 마지막으로 군백기를 마친 여섯 멤버는 약 5년 만에 전 세계 팬들 곁을 찾았다. 이번 음반 'MUST'는 제목 그대로 '꼭 들어야만 하는 앨범'을 목표로 완성됐고 멤버들은 작품 전반 기획에 적극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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