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정 인스타 스토리
박민정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조현재 아내이자 전 프로골퍼 박민정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16일 박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제... 7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정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고 있다. 박민정은 파란색 모자와 검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스트라이프 롱원피스르 입고 있다.

임신한 지 7개월 된 박민정의 배가 꽤나 불러온 모습이다. 아름다운 만삭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현재, 박민정 부부는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지난달 박민정은 둘째 딸 임신 소식을 전하며 11월 초 출산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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