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시크한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아는 사진과 함께 "쩡모닝 너무 지났죠? 웨이브하고 잠깐 미팅 다녀오느라 시간이 없어서 이제야 인사드리옵니다"라고 했다.
이어 "급생긴 일정 마치고 집에 왔는데 집이 젤 시원하고 좋네요. 다시 선글라스를 쓸수 있어서 좋지만 너무 덥다아아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아는 선글라스를 끼고 샤프한 비주얼을 보여준다. 정아의 세련되면서도 시크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고, 득남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