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수홍이 다홍이 사랑을 드러냈다.

16일 방송인 박수홍은 반려묘 다홍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길쭉한 바디 앙증맞은 초코젤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수홍의 반려묘 다홍이가 담겨 있다. 윤기가 흐르는 털과 귀여운 발바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수홍 역시 그런 다홍이의 자태에 감탄, 영락없는 집사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박수홍은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 MC를 맡고 있다. 그는 반려묘의 이름으로 SNS를 운영하며 소통 중이다.

또 박수홍은 매니지먼트 업무를 담당하던 친형으로부터 횡령을 당했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지난 3월 SNS를 통해 친형과의 갈등을 인정한 바 있다. 이후 친형 내외를 고소하며 법적 공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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