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인스타
채리나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채리나가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16일 오전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동시에 6만명이 넘게 보셨다고 끼야오~ 넘흐 감사드립니다!!!!!!! 덩실덩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리나는 셀카를 남기고 있다. 채리나의 미모는 클로즈업 상태에서도 예쁨이 가득하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는 자체발광하고 있다.

나이를 잊은 채리나의 동안 비주얼 또한 눈길을 모은다. 우아함이 가득 느껴지는 채리나의 자태에 팬들은 감탄하고 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박용근은 현재 LG 트윈스 코치를 맡고 있다. 채리나는 지난해 KBS 2TV '나는 아픈 개와 산다', SBSPlus '내게 ON 트롯'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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