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골프 치는 일상을 전했다.
16일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린이성장일기 #새벽라운딩 차암 안맞지만 차암 재미따아 (마스크는 사진 촬영 때만 잠시 벗고 바로 착용하는 센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골프장을 찾은 모습이다. 블루 앤 화이트 패션이 시원함을 안긴다. 꾸준히 운동을 해온 안선영은 탄력있는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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