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김새론이 직접 오픈카 차량을 운전하는 모습을 담은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6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야 오지 마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론은 직접 차량을 운전하고 있는 모습. 조수석에 앉은 지인이 찍어준 것으로 보인다. 올해 스무 살인 그녀는 그림 같은 옆모습을 공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새론은 지난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에서 어린 나이를 뛰어넘는 빼어난 연기력으로 사람들에게 이름을 각인시켰다. 최근에는 악동뮤지션의 이수현, 배우 김보라와 함께 JTBC 예능 '독립만세'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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