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먹음직스러운 대파 치즈 버거를 공개했다.
18일 오후 가수 겸 배우 유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유리는 사진과 함께 "대파 치즈 버거. 파치버거"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파 치즈 버거 다섯 개가 그릇 위에 가지런히 놓여있어 눈길을 모은다. 먹기 아까운 비주얼의 버거가 보는 이들의 식욕을 자극한다.
한편 유리는 지난 지난 4일 종영한 MBN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연출 권석장, 극본 김지수, 박철)에서 보쌈으로 인해 운명이 바뀌어버린 화인옹주 수경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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