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양미라가 남편의 생일을 축하했다.

20일 오전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과 찍은 추억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에는 양미라가 남편과 달달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남편은 케이크를 들고 잘생긴 미소르 지어보이고 있기도.

양미라는 이와 함께 "생일축하해 우리오빠. 주말부터 출장중이라 얼굴도 못보는 생일이지만 이렇게 케잌이랑 찍은 사진이라도 있어서 다행이네~ (이땐 30대였나봐 ㅋㅋㅋㅋㅋㅋ) 오빠 덕분에 추억여행했어 ㅎㅎ 집에오면 맛있는 미역국 끓여줄께~ 생일축하해"라는 글을 남겼다. 남편의 생일을 축하하는 아내의 모습에서 애정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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