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차예련이 37번째 생일을 맞았다.
16일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부터 생일 날 촬영 간다고 샵 식구들이 깜짝 케잌을 새벽부터... 초 후후 불고, 소원 빌고 촬영 출동♥ 힘이 나네요 잘 하고 올게요. 그대들이 있어 힘이 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차예련은 메이크업숍에서 스태프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고 있다. 생일 케이크를 받아들고 "고마워요 아침부터 생일 케이크를 받다니"라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초를 불었다.
배우 한그루는 언니 생일 축하드려용", 뮤지컬배우 김호영은 "생일 축하해!!!", 모델 지현정은 "이쁜 예련아 생일 축하해♥"라고 생일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3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우아한 모녀'로 안방극장에 컴백하기도 했다. 최근 조한선과 같이 영화 촬영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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