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오후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찌는 듯한 더위에 줄을 좀 섰으나 억울하지 않았던 락사와 카야토스트. #인스타 친구분의 추천을 받았는데 이제야 가게됨! #오랜만에 셀카 #셀카는 앱으로 찍어야 제맛"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은 홍콩의 한 식당을 방문한 모습. 음식 맛에 만족한 강수정은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가까이에서 찍어도 굴욕 하나 없는 모습. 이에 최여진은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언닌..왜 안늙어?"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강수정은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06년 퇴사해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이후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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