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남보라가 내추럴미 가득한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배우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음은 무겁게 머리는 가볍게 저번주 내내 잠잘시간이 없을 정도로 너무 바빴어요 오늘 낮잠이란걸 오랜만에 푹 자고 잠시 생각을 정리하고 내려놓을건 내려놓자고 결론 지었습니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보라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남보라는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를 통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이날 남보라는 "가장 먼저 내려 놓을건 욕심! 잘하고싶은 욕심, 빨리가고 싶은 욕심 급한 마음에 허겁지겁 가려고 하다가 숨 쉴틈을 놓쳐버린거 같아요"라고 전했고, 팬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크루아상'으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크루아상'은 현실과 이상의 갈림길에서 서있는 미완성의 청춘들이 각자의 꿈을 향해 가는 과정을 그려내며, 현실 청춘들을 향한 따뜻한 위로를 담은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