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세븐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가수 세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븐이브닝"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븐은 차량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올블랙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한 세븐의 훈훈한 매력이 돋보인다. 또 여전히 20대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세븐의 동안 미모와 소년미 역시 감탄을 안긴다.
이를 본 네티즌들 역시 "오늘도 잘생겼다", "셀카 너무 멋있어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세븐은 배우 이다해와 5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 7일 직접 작사·작곡한 신곡 '모나리자'를 발매했으며, 오는 8월 14일 막을 올리는 뮤지컬 '사랑했어요'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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