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윤승아가 동안미를 뽐냈다.
20일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빠…………. 가 모르고 슬로우로 찍어줬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승아는 흰색 티셔츠를 입고 코랄색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윤승아의 작은 얼굴과 조화로운 이목구비로 청순함을 드러낸다. 또한 39세에도 여전히 20대초반 여대생 같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사를 부른다.
한편 윤승아는 지난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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