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유리가 청순한 미모로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헉. 소나기 너무 무섭다. #쫄았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차량에 앉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눈을 동그랗게 뜬 서유리의 또렷한 눈매가 돋보인다. 또 서유리는 청순한 분위기까지 물씬 풍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또 서유리는 지난 3월까지 MBC 표준FM '모두의 퀴즈생활, 서유리입니다' DJ로 활약했으며, 최병길 PD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하이클래스'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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