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려 인스타그램
김미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미려가 모아, 이온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개그우먼 김미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려둥이의 일기- 강화도 앓이,,, 우리 모아찡과 미니이온즈의 표정을 잊을 수가 없다,,, 찌는 더위에 먹었던 수박도,,, 잠깐 청했던 꿀잠도,,, 총잡이씨가 구워준 꼬기도,,,"라고 전했다.

이어 "주택에 살어리랏다,,,, 오늘도 홧팅!!!!!!!!!!!!!!!!!!!!! 우가가다으으ㅏ가가갇그우으으ㅡ으으ㅡ으ㅡ으으으으으아가가가다다디가자다ㅏㄱ다다ㅏ닫다ㅏㄷ!!!!!!!!!!!"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미려는 모아, 이온이와 함께 일바지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세 사람의 유쾌한 케미는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미려는 지난 2013년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또한 정성윤과 함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했고 아들 이온 군의 희소병 투병 사실을 털어놓아 큰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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