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인스타그램
추성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추성훈이 마사지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2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마사지를 받고 있는 본인의 모습을 카메라로 촬영하고 있는 추성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추성훈은 미소를 지으며 관리에 만족감을 표하고 있다.

46세의 나이에도 철저하게 관리하는 추성훈의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2011년 추사랑을 낳았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후에도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하와이에서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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