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핑클 출신 이진이 일상을 전했다.
16일 이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는 공짜~ 공짜라 더 마시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은 명품 쇼퍼백을 어깨에 멘 채 음료 두 잔을 손에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공짜 음료에 신난 이진의 모습이 해맑다.
또한 이진은 갈수록 예뻐지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진은 1998년 핑클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6년 여섯 살 연상의 금융업에 재직 중인 미국 시민권자 남편과 결혼해 현재 뉴욕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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