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바다가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바다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미있게 예뻐지기~!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수익금의 일부를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는 모자에요~여러분들도 캠페인을 함께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모자를 쓴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바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바다는 1세대 아이돌 S.E.S 출신답게 여전히 상큼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바다는 지난해 9월 결혼 3년 만에 득녀했다. 또 KBS 2TV 드라마 '오! 삼광빌라!' OST '그대로 채워가요(I'm In Love)'를 불렀으며, MBN 예능 프로그램 '보이스킹'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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