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오나라가 여신 미모를 뽐냈다.

16일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왼쪽얼굴 #왼쪽샷 #거울모드셀카 #반묶음좋아요 #여성여성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반묶음 헤어스타일을 하고 단아한 미모로 셀카를 찍고 있다. 오나라의 새하얀 건치 미소가 매력적이다.

도무지 48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동안 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오나라는 SBS 드라마 '라켓소년단'과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2'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