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인스타그램
서현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입어본 크림색 정장. 너무 맘에 듦. 민소매 보트넥 원피스(롱기장) 위에 목선이 예뻐보이는 윙카라 자켓이 세트처럼 잘 어울리는군"라고 했다.

이어 "너무 딱붙지 않으면서도 라인을 살려줘서 단정한 아나운서 정장느낌, 오랜만에 입어서 더 좋다. 각각 단품으로도 여름내내 (아마 초가을까지) 잘 입을 듯"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현진은 정장을 입고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서현진은 팔짱을 끼고 시크한 분위기를 보여주며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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