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인스타
서정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정희가 역대급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방송인 서정희는 1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님! 거룩한 주일을 잘 지키게 하소서! 오늘도 새롭게 하소서 ! 오늘도 거룩하게 하소서!" 등의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동안 미모를 뽐내며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올해 60세인 서정희는 30년은 어려 보이는 동안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