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우빈이 남다른 인기를 자랑했다.

배우 김우빈은 1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생일을 축하받으며 선물 받은 꽃들을 사진 찍어 올렸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우빈이 팬들로부터 선물 받은 듯 보이는 꽃다발과 꽃 바구니들이 담겨있다. 김우빈은 해당 사진에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겨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7월 16일 생일을 맞이한 김우빈은 넘치는 축하와 사랑을 받았다. 그는 또 다른 게시글을 통해 "오늘 하루 참 많은 분들께 축하와 응원받았습니다.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인사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김우빈은 2015년부터 배우 신민아와 공개 연애 중이다. 또한 최근 영화 '외계+인' 촬영을 마쳤다.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은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외계인이 출몰하는 2021년 현재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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