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인스타
이승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승연이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전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요일 잘보내고계세요? 창밖만 보면 딱 뛰어나가고 싶은 날씨여요. 오늘도 폭염에. 두시부터 폭우소식있으니 외출하실때 우산 챙기셔요. 이렇게 더울땐 너무 찬에어컨 너무 찬물 드시면 몸이 너무 차가워져서 아무거도 안하셔도 컨디션 떨어져서 힘드실수 있어요. 건강하게 드시고 건강하게 내보내고 건강하게 소비하는 알찬 봉봉식구 되어요. #이렇게더워도되나 #건강관리잘하자구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텀블러를 들고 있는 이승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반짝반짝 윤기가 흐르는 이승연의 물광피부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후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체중이 증가했다며 다이어트 선언, 2개월 만에 9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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