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승철이 사랑스러운 딸의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가수 이승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참 빠르다^^ 이제 그만 컸으면 ㅎㅎ #아빠들의바램 #시집안보냄ㅎ"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승철은 딸과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훈훈한 부녀 케미는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이정현은 "따님한테 선배님 얼굴이 보이네요~~"라는 댓글을, 박은혜는 "이쁘네요 정말~~~"이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승철은 지난 3월 데뷔 35주년 프로젝트 두 번째 싱글 '우린'을 발매했다.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에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