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세영이 보톡스를 맞은 후기를 전했다.
18일 개그우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한 팬은 "언니 보톡스 안 아파요?"라고 물었다. 이세영은 과거 보톡스와 필러 시술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한 바 있다.
이세영은 "전 안 아팠어요! 참고로 턱 보톡스는 양쪽 3방씩 맞는데 주삿바늘이 얇기도 하고, 맞기 전에 얼음주머니로 마취도 하니까! 제가 받았던 시술중에 제일 효과 컸음"이라고 답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또렷한 눈매는 물론 인형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세영은 2019년부터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또한 이세영은 올해 초 쌍꺼풀 수술을 고백해 화제된 바 있으며 최근 피트니스 대회 2개 부문 트로피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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