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영희가 화려한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해 화제다.
18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7월 재능기부 마무리했습니다. 8월분들 회신드렸습니다~ 결혼식 인원제한이 이렇게 오래갈 줄 몰랐습니다 심지어 수도권은 4단계!"라고 적었다.
이어 "정말 다들 힘든 시기지만 결혼을 앞둔 예신예랑들 스트레스가 많으실 거예요. 그래서 단계 조정될 때까지 당분간 수도권만 가려 합니다 인원 제한 사라질 때까지 재능기부는 계속합니다~ 다들 지치지말고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름다운 자태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23일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코로나19 속 결혼하는 예비 부부들을 응원하기 위해 재능기부로 결혼식 사회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또 현재 김영희, 윤승열 부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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